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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금리 인상이 주택 모기지와 저축성 예금에 미치는 영향 (Rate Hike means for your Mortgage and Savings Account)2018-07-20 0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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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Bank of Canada rate hike means for your mortgage and savings account

  

TORONTO — The Bank of Canada’s latest interest rate hike means higher borrowing costs for consumers with variable-rate mortgages, loans or lines of credit, but it is also good news for savers and future homeowners.

  

The decision to increase its benchmark interest rate to 1.5 per cent on Wednesday prompted all of Canada’s Big Six banks to raise their prime rates, thereby passing the rate increase along to their customers.

  

Those with variable-rate mortgages will now face higher interest payments, a concern for many Canadian households that are already saddled with hefty debt loads, said Samantha Brookes, chief executive officer of brokerage Mortgages of Canada. “Increasing rates just really limit how much they have available to them on a monthly basis,” she said.

  

The prime lending rate is the rate that banks use to set interest rates for variable-rate mortgages and other loans. Wednesday’s rate hike was the central bank’s first interest rate move in six months and lifted the trend-setting rate to 1.5 per cent, up from 1.25 per cent. It also marked the bank’s fourth increase over the last 12 months and the first time the rate has been this high since December 2008.

  

The central bank’s move was driven by the strength of Canada’s economy, which it expects will remain resilient despite headwinds from trade tensions with the U.S.

 

After the central bank’s announcement, Royal Bank of Canada, TD Canada Trust, Bank of Montreal, Bank of Nova Scotia, Canadian Imperial Bank of Commerce and National Bank all said they will increase their prime rate by a quarter of a percentage point to 3.70 per cent, effective Thursday. The rates had previously been set at 3.45 per cent.

 

The increase raises the cost of borrowing for customers with variable-rate loans, but people with money socked away in savings accounts and guaranteed investment certificates will benefit, said Scott Hannah, the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 the Credit Counselling Society.

  

“It helps seniors who depend on interest income to help fund their retirement expenses,” he said. “And the rate hikes are keeping Canadians focused on the need to curb their appetite for debt and pay down the debt they have.”

 

Higher interest rates, along with stricter mortgage rules, have also helped to cool down the country’s real estate markets, helping future homeowners, Hannah said. It’s unwelcome news, however, for those looking to renew their mortgages this year, he added.

 

Overall, the impact of the latest rate hike will be modest for consumers, said Meny Grauman, an analyst with Cormark Securities Inc. The rate hike is in reaction to a healthy Canadian economy, which is beneficial, he added.

 

Rates are slowly on the way up, but remain relatively low historically, Grauman added.

“On balance, it’s still probably a positive for the average household, for the average business.”

 

From the Financial Post on July 12, 2018

 

 

캐나다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이 주택 모기지와 저축성 예금에 미치는 영향

  

지난 7 11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상하여 동 금리 모기지, 일반 대출 는 신용 한도 (Line of Credit)가진 소비자들에게는 입 비용이 증가 했지만 반대로 저축을 하려는 사람들이나 앞으로 주택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으로 다가왔다.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1.5 %로 인상함으로써 캐나다의 6 은행 모두가 Prime Rate (우대금리)를 인상하였으며 그로 인한 이자율의 인상은 고객들에게 전가되었다.

  

Mortgage of Canada 의 최고 경영자인 사만다 루크스는  변동 금리 모기지를 가진 사람들이나 이미 은 부채를 가지고 있는 가구들은 예전보다 높은 이자를 부담해야 하므로 우려된다하였으며 "높아지는 이자율로 인해 소비자들은 매달 쓸수 있는 금액에 실제로 제한을 받는다." 라고 말했다.

  

은행에서 Prime Rate (우대금리) 라는 것은 은행의 변동 금리 모기지나 기타 대출의 금리를 정하는데 사용하는 이자율이다. 이번 금리 인상은 중앙은행이 지난 1 18 인상한 후 6 개월 만에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한 것으로 기준 금리를 1.25 %에서 1.50 %로 인상하였다. 지난 12 개월 동안 4번의 이자율이 인상되었으며 이는 2008 12 10 3.50% 기록한 이후 처음으로 가장 높은 이자율을 기록하였다.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은 캐나다 경제의 강력한 힘에 기인한 것이며 미국과의 무역 갈등으로 인한 역풍에도 불구하고 력성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 인상을 발표한 후 캐나다 6대 은행인 로열 , TD 뱅크, 트리올 은행, 스코샤 뱅크, CIBC 내셔널 뱅크는 712일자로 우대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된 3.70%로 인상하였다. 이전의 우대금리는 지난 1 18 인상된 3.45% 였다.

  

크레딧 카운셀링 소사이어티의 사장이자 최고 경영자인 스콧 한나는 이러한 이자율의 상승은 변동 금리 대출을 가진 고객들은 대출 차입 비용이 증가하지만 반대로 저축 계좌나 정기 예금 등에 자한 사람들은 이익을 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자 소득에 의존하는 은퇴자들은 직 비용을 충당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으며 또한 "금리 인상은 캐나다인들이 채무에 대한 욕구를 제하고 기존에 가지고 있는 채무 상환에 초점추고 있다." 라고 말했다.

  

더 높은 이자율과 예전보다 더 엄격해진 모기지 규정은 미래의 주택 구매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과열된 부동산 시장을 조금 식히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스콧 한나는 말했다. 하지만 올해에 주택 모기지를 신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반갑은 소식이라고 덧붙였다.

  

코막 증권회사의 분석가인 매니 그라우만은 전반적으로 볼 때 최근의 금리 인상은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것이라고 말했으며 금리 인상은 건강한 캐나다 경제에 대한 반응이며 유익한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

  

이자율은 천천히 올라가고 있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상대적으로 게 유지되고 있다고 그라우만은 덧붙였다.

  "모든 것을 고려해 보면, 평균 가정이나 평균 사업자들에게는 여전히 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 포스트, 2018 7 12자 에서